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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연애 라이프 - 당신은 피해자인가?

라이프스타일

by 도도마켓 2020. 3. 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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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피해자인가?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타인 혹은 삶의 부정적 면모에 의해 피해 본 사람이라고 여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그들의 잘못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딱히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넌 태어났을 때는 행복했다.

꿈과 희망이 가득했다. 수년간 일어난 많은 일들은, 뭔가 네 뜻 대로 안되었고, 이젠 기회를 영원히 잃어버렸다고 생각할 거고, 저런 일들이 반복된다. 네가 너 스스로에게‘이건 날 위한 일이 아니야’라고 할 때까지.

 

그래서 오히려 타인을 탓하고, 네 탓이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 게 더 쉬운 일이다. 그 누구도, 자기가 수 년 전에 자신이 되어있을 거라고 예상한 모습이지 않다. 그들은 스스로 가 상황의 피해자라 생각하고,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는 후회를 갖게 된다. 삶은 불공평 하 고, 나는 상황의 피해자며, 그것에 대해 어떤 것도 할 수 없고, 세상은 내게 빚을 졌고, 다른 사람들을 질투한다. 많은 사람들이 무력한 피해자라고 느낀다. 정말 행복하고 긍정적이며 열정에 찬 사람은 거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슬프고 부정적이다. 대부분이 행복을 잃어버렸고, 포기했다.

 

“뭐 하러 노력해? 난 피해자인데.” 그들은 그냥 멈춰서 그걸 받아 들인다. 그게 그들의 인생이 다. 현실에 맞서기보다는 피하려 한다. “아 몰라. 오늘은 좇까. 빨리 집에 갈래. 다 좇까.” 그들은 빨리 잠들고 싶어 한다. 만약 네가 잠드는 게 행복하다면, 현실에서 벗어나는 게 행복하다면, 행복할 거다. 이런 사람들은 자극받길 원한다. 영화를 보러 가고, TV 시리즈를 보고, 마라톤(역: 텔레비전으로 보는 멍청한 프로그램의 예시)을 본다. 현실을 회피할 수 있는 뭐든.

 

술도 마시고 마약 도 한다. 자극제는 도처에서 무한정으로 공급된다. 인터넷은 영화와 TV 시리즈로 가득 차있 다. 끊임없이 시간 보낼 것을 찾을 수 있다. 그것은 관전자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다른 사람의 영광을 통해 살아가게 한다. 그 걸 통해 내 삶을 잊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다른 놈을 TV에서 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 살아간다. 이러면 밖에 나갈 필요도, 사람들과 어울릴 필요도 없다. 넌 인터넷 친구가 있을 것이다.

 

일어나고, 출근하고, 자기 직업을 증오하고, 반복된 일상 속에 서 길을 잃고, 빠르게 집으로 달려가서 일시적인 만족감을 주는 정크 푸드를 들고 TV 시리즈 나 영화에 열중한다. 그들은 친구도 없고 필요도 없는데, 왜냐면 TV나 영화에 가상의 친구들 이 있기 때문이다. 잠들면서 내일에 대해 두려워한다. 죽을 때까지 매일매일. 일어나서 변화를 만들어라. 현실 도피하지 마라. 위에서 말한 삶을 피해라. 사회는 이런 사람들을 좋아한다. 왜냐면 완벽한 소비자이기 때문에. “슬프신가요? 내 물건을 구매하세요. 이게 당신을 현실에서 도피시켜주고 행복하게 해 줄 겁니다.”

 

이런 상황이 길어질수록 더욱더 슬퍼진다. 너의 변명과 합리화는 더욱 커져가고. 더 이상 여 기서 탈출할 의지력도 없다. 변화를 만든다는 것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네 생각엔 재정립할 게 너무 많고, 파괴할 믿음도 너무 많고, 아마 심지어 원래 세상이 어때야 하는지도 잊어버렸 을 것이다. 여기서 탈출하고 방향을 꺾는 것은 마치 죽으러 가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저런 삶을 놓아버리는 건 막상 실천하기에 너무 버겁다.

 

그건 아마 네가 아주 오랫동안 좆 돼왔다는 걸 수긍해야만 한다는 의미다. 지금부터라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으려면, 지금까지 좆 돼왔다는 걸 인정해라. 네가 다시는 그 나약한 즐거움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확고한 다짐을 해라. 넌 우주의 중심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걸 멈춰라. 왕도는 따로 없다. 일어나는 모 든 일을 너에 관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건 자아도취다. 현실적이어라. 세계는 가혹하고 불 공평하다. 네가 받아 마땅한 만큼 받지 못한다.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그걸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는 마라. 그저 랜덤일 뿐이니까. 받아들여라.

 

너는 특별하고 유일한 타입이 아니다. 모두가 좆 같은걸 겪는다. 너만 그런 게 아니다. 이런 게 드문 일이 아니다. 네가 받은 상처가 개인적인 상처일수록, 사실 굉장히 흔한 상처란 얘기다. 모두가 문제를 갖고 있고, 원래 수백만의 사람들은 여자에게 말 거는 걸 두려워한다. 만약 네가 자의 식을 느낀다면, 모두가 그걸 느낀다는 거다. 모든 사람을 우러러보는 걸 그만둬라. 다른 사람들 또한 문제를 갖고 있으며, 심지어 너보다 문제가 많은 사람도 해낸다. 네 문 제들에 대해 좇도 그만 씨부려라. 너보다 심각한 문제를 가진 사람도 많으니까. 다들 힘들다고. 진짜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라 다짐해라. 역사를 통해 봐라. 네가 겪고 있는 것과 정확히 똑같은 것을 다뤘던 남자들이 있을 거다.

 

그리고 그들은 그걸 뛰어넘기로 했다. 더 큰 세계의 일부로서의 너를 받아들여라. 너만 힘든 게 아니다. 다른 사람들도 어려운 것이 다. 다른 사람들에 대해 인식하되, 절대로 그들과 스스로를 비교하지는 마라. 걔들의 좆같 음과 너의 좆같음을 비교하지 마라. Menvy라는 게 있다(역: Man + envy. ). 남자들끼리의 질투란 소리다. 누군가의 성공에 대해, “왜 누군가는 쉽게 따내는데 나는 더욱 노력해야 해? 왜 그놈 이 아닌 내게 이런 상황이 주 어지는 거지?” 그 사람들 또한 좆같은걸 겪었다는 것을 인지해라. 호들갑 떨지 말고 너 자신에게만 집중해라. 이건 너 자신과의 경쟁이다.

 

너 자신에게, 주어진 것으로써 너의 삶을 살도록 강요해라. 그걸 불평하기보다는 일단 받아 들이고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다. 자 이제 이 상황에서 너는 무얼 할 것인가? 그걸 받아들이거나 뛰어넘을 수 있다. 더 상황이 좋은 사람들을 언급하며 징징거리는 것은 하나도 도움이 안 된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외모에 대해 징징댄다. 그 말이 맞다 치자. 네가 맞다. 그래서 뭐? 네가 거기에 대해 할 수 있는 게 뭔가? 넌 여전히 그걸 뛰어넘어야 할 뿐이다. 애초에 이 따위 생각을 시작하지 마라. 그걸 지렛대로 활용해라. 만약 네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면, 넌 분발해야 할 동기를 가진 셈이다.

 

‘최고’의 적은 ‘적당히 좋음’ 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너보다 무언가를 쉽게 얻는다 면, 그들은 그걸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열정을 길러낼 기회가 없을 것이다. “난 아무것도 없어. 씨발, 그걸 뛰어넘겠어.” 이런 게 추가적인 동기야. 다른 누군가가 되기를 바라지 마라. 이게 바로 최악이다. 그저 최고의 너 자신이 되기를 원해 야 한다. 네가 어느 수준인지를 인정하고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를 받아들이고, 변화에 집 중해라. 만약 좆같은 상황에서 시작한다면, 거기에 머물러 있을 필요가 없는 거다. 너 자신을 구축해라. 과거의 너를 바꿀 수는 없다. 그러나 그걸 초월할 수는 있다. 스스로를 불쌍하게 여기는 자아성찰적 세계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거에 대해서 내가 슬퍼 도 되나? 이거 때문에 초조해도 되나?”

 

이런 사람들에게는 그게 전부다. 삶에 있어서 더 큰 목적과 더 큰 클래스의 고민들을 해라. 더 큰, 본질적인 원인들을 따라라. 만약 네가 큰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뭔가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개인적 경계선을 따 라 중력을 만들 것이다. 시시한 생각들이 너의 마음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이 다. 시간 낭비일 테니까. 네가 뭔가 큰 걸 성취하려고 하고 있다. 근데 저걸 보니 목표달성 에 도움이 안 되는 거다. 그런 건 전부 아웃된다. “내가 해야 할 부분은 이거야. 목표를 달성 하자.” 너라는 개인의 경계선이 뚜렷해질 것이다. 시답잖은 것들이 들어올 틈이 없게 된다. 피곤함이나 자기 연민 같은 사치를 느끼지도 못할 것이다. 목적을 좀 가져라. 예를 들어 너를 더 괜찮은 사람으로 만드는 거 라든가.

 

만약 네가 그 방향으로 간다면, 그것에 사로잡힌다면, 자기 연민을 가질 시간도 없을 거다. 더 큰 고민들을 할 것이다. 또한, 고려하는 것들의 범위를 더 넓혀라. 항상 너에 관한 것은 아니다. 아무도 걱정해주지 않는다. 네가 피해자인지 아닌지 좆도 관심 없다. 널 도와줄 사람 은 아무도 없다고. 넌 홀로 태어났으며 홀로 죽을 테고, 지금도 혼자다. 너의 가족들에 게서 연민을 구하지 마라. 넌 조그만 애가 아니다. 아무도 걱정해주지 않는다. 심지어 너의 친구도. 네가 슬픈지에 대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너의 DNA 또한 거기에 신경 쓰지 안 고. DNA는 생존과 번식에 신경을 쓰지, 슬픈지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는다. 생존은 살아있다 는 것으로, 번식은 자위로. 너의 욕구는 충족된다. DNA는 그걸 뛰어넘지 않을 것이다.

 

너를 위해 뭔가 해줄 사람을 찾지 마라 위로해줄 사람, 슬플 때 기쁘게 해줄 사람을 찾지 마라. 이건 너로부터 나와야 한다. 널 고치는 건 너 자신이어야 하는 것이다. 편안함과 연민을 쫒는 습관을 죽여라. 넌 애가 아니다. 이건 네가 애일 때나 관심 받으려고 썼던 방법이다. 아무도 와주지 않는다. 비참함을 느낀다면 계속 비참할 것이다. 네 가 스스로 해야 한다. 아무도 널 고쳐주지 않을 것이다. 여자들 조차도. 아무도 너에게 빚지지 않았다. 좋은 것들은 네가 자연스럽게 받아 마땅한 게(deserve) 아니다. 여자는 네게 마땅한 게 아니다. 네가 더 좋은 것들을 누릴 자격이 있는 게 아니다. 세상은 너에 게 어떤 것도 빚지지 않았으니까. 만약 네가 아직 매력적이지 않다면, 성공이나 여자가 너에 게 당연하게 아니다. 네가 (지금) 갖고 있는 것들은 너에게 마땅한 것들이다. 너 스스로를 위 해 힘써야 한다. 울지 마라. 계집애처럼 굴지 마라.

 

비참함을 느끼길 원하는 너의 머리 속 목소리들을 비웃어라. 그것들을 조롱하고 비웃어라. 웃기 시작해라. 저런 것들로부터 널 멀리해라. 그리고 그게 얼마나 병신 짓이었는지를 깨달 아라. 거기에 자아정체성을 부여하지 말라. 거리를 두고 떨어져라. 그건 네가 아니다. 여자 문제로 넘어와보면, 넌 절대로 열등감을 가져서는 안 된다. 여자는 그걸 귀신같 이 감지할 거다. 그녀는 네가 멀쩡하다는 확신을 원하고, 그래서 너를 테스트할 것이다.

 

그 리고 네 반응을 볼 것이다.. 거기에 대해 준비가 안되어 있다면 넌 좆 됐다. 너의 열등감을 비웃어라. 그걸 받아 들여라. 어차피 고칠 수 없다면 그냥 비웃어라. 받아들이고, 과장하고, 웃어라. 이건 공식이다. 너의 열등감을 극복하라. 너 자신을 비 웃어라. 그 목소리를 비웃어라. 넌 죽을 때까지 영원히 그것들을 갖고 있을 것이다. 이게 너무 어렵고 포기하고 싶다면 계속 좆같이 시체처럼 살아라. 넌 언젠가 죽을 것이다. 너의 인생은 짧다. 노력해라. 정신 차리고 의지력을 키워라. 전력을 다하고 포기하지 마라. 비록 힘들지라도, 비록 긴 시간이 걸릴지라 도, 이거 말고 할 게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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